글, 그림 | 후쿠타 세이라
굳이 핀란드일 이유는 없다고 보지만(ㅋㅋ) 그래도 좋은 만화예요
일상 힐링… 성장… 휴먼… 이런 거 좋아하시면 재밌게 봤어요

그리고 아저씨들이 잘 생김….
나 오지콤 취향은 아닌데도….

핀란드 북쪽 끄트머리에 있는 라플란드 지방에서
노신사들이 운영하는 작은 호텔 "메차페우라".
그곳에 눈보라가 치는 어느 날 나타난 수수께끼의 문신 청년 "쥰".

아름답지만 엄격한 대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라는 내용인데…….
음, 아까도 말했지만 굳이 핀란드일 이유는 없고요
그냥 힐링, 성장에 초점을 두고 보면 좋아요 겨울이 생각나는 만화니까~~~!!

미청년 미중년이 잘 사는 이야기 보고 싶다면 추천….
여담으로 (스포는 아닌데 혹시 해서 가려둠을 명시) 주인공의 비자는 4권쯤 뭔가 해결됩니다….

표지 선정 이유 : 리뷰란에 미중년 박기

08.06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