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그림 | 타카세 와카
1권 나올 때부터 실시간으로 본 작품인데 완결도 났고+최근에 재탕해서 슥슥슥
이 작품 진짜…

키작공의 정석이라고 생각해….

여주가 남주보다 키가 한 뼘? 이상 큰 것 같아(ㅋㅋ 심지어 여주가 더 번듯한 직장에 다니는….
남주는 아무래도 모델, 연극배우 이런 거니까 수입이 유동적이기도 하고…

하여튼 이 작품 진짜 좋았던 이유(ㅋㅋ)도 있고 진짜 미묘한 이유(ㅋㅋ)도 있는데요….
일단 전자 : 대충 시작과 끝이 same energy
후자 : (일단 초반 내용인데 스? 포는 스포라…) … 여주가… 전에 사귀던 남자랑… 헤어진 이유가… 남자가 해외 파견 간다고 하니까 차인 거라고 생각해서 ㅋㅋ; 대뜸 다른 남자랑 동거… 를 하는… 연출이 나와요 나 이거 보고 진짜 비명 지름 ㅠㅠ

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진짜 키작공의 정석같았어….
하루는 키작공이구나….

좋아하는 장면은 미묘하게 스포라 타래로 달게요
07.15 09:55



이게 1권 장면이고….



이게 막권 장면인데 이어지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음
4점 중 3점 정도는 오직 이 두 장면 때문에 매긴 점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7.15 09:57
스포일러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