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로시원
와 진짜 엄청 옛날에 본 소설인데 지금 리뷰를 다는 이유는 별 거 없습니다….
이 작품 임출육 외전이 판치는 로판에서 (요새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어요, 로판 안 본 지 좀 되어서…. 한 20년대 DB입니다 참고하시길.) 임출육 외전이 아니라 유디트의 성장일기로 끝나서(ㅋㅋ;

본 지 진~~~~~~~~ 짜 오래되어서 내용이 되게 가물… 한데,
이거 전형적인 여주판타지에 여주가 정직하게 성장하는 내용이어서 좋았어~~~

연애보단 성장 위주인? 하여튼 좋았네요
본 지 진짜 오래되엇는데 이 작가의 이 작품을 보고 좋아서 전작을 본 기억이 있어

하여튼 여주가 회귀하고 자기의 과거를 후회하면서 올바른 일을 하려고 노력하고 진정한 기사란 무엇인가 고뇌하는 모습이 진짜 조앗어
지금 보기에 좋은 작품이라고 말하긴 좀 애매하고(일단 연재 자체가 20년도에 되어서….)
그래도 제법 괜찮은 작품이에요 나쁘지 않앗음~~

07.09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