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그림 | 와야마 야마
때는 8월 초….
가라오케 가자가 드디어 아니메이션화가 되었죠….
그놈의 트위터에서 하루에 수십번씩 쿄지가 노래 부르는 클립이 알티가 탔어요. (90퍼 이상 라프텔 홍보트윗이었음)

가라오케 가자가 ㅈㄴ 흥한 지도 한참 되었지만 하루에도 수십 번씩 오는 노래 부르는 트윗에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구매했네요.

작품 : 재밌었음
그러나 : 이 작품에서 사토미랑 쿄지가 추후 어떤 식으로 소비되는지 (대충) 알아서 마음이 영….
상태네요.

내용….
뭐 개그물ST로 소비하기 좋았던 것 같아요 나쁘지 않았음….
그러나) 둘이 어떤 식으로 소비되는지…. (반복)

여튼 나쁘진? 않았음
그냥 저도 둘을 우정으로 소비할 수 있음 좋았을 텐데 쓸데없이 많은 걸 알아서 우정 소비가 불가능한 탓에 온 재해겠죠.
자연 재해 같은 거임 이건….

여튼 이 작가 그림 잘 그리고 연출 잘 하고 재밌어요
한 번쯤 자료 삼아 봐도 나쁘지 않을 듯?

여담으로 (작품에 관한 내용은 아니라 가려둠) 최근에 작가 우익 관련 이슈가 뜬 걸로 알아서 해당 이슈에 민감하신 분은 좀 찾아보고 소비하심을 추천드립니다….
09.02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