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으로 최근에 한 매트로베니아 게임이 굉장히 동선이 깔끔한 게임이라 그런지 할나 동선 보고 미치는 줄….
이 게임 어디로 가면 길이 나올 지 모르겠어 동선 너무 번거로워서 뭐 가보고 안 되면 빽하면 된다고 하지만…. 그 전에 동선을 좀 깨끗하게 정리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살짝 있어…. 내 진짜 마음은 뭘까…?
플레이 타임 : 여튼 할나…. 그래도 공략이 많이 나온 상태고 (공략 많~ 이 참고했어요) 저는 모드의 힘을 빌리기도 해서(ㅠㅠ) 플탐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진 않았네요 이것저것 자잘자잘한 거 좀 더 콜렉트하면 30~40시간 정도 나올 것 같음.
게임 방식 : 하 몰라 너무 힘들었어 대체 왜 이렇게 집중에 ↑↓ 조합하는 걸 좋아하는 거야ㅠㅠ?? 바닥 뚫으려다가 그냥 C키 눌러 윗키랑 조합해서 쓰려다가 바닥 뚫어 집중하려다가 그냥 발사함 이거 계속 반복함 ㅠㅠ 벽타기 제발 벽타는 건 하겠는데 왜 중간중간 가시를 두는 거야 나 진짜 하다가 미치는 줄 제발 절 살려주세요.
스토리 : 솔직히. 스토리는. 잘 모르겠음. 그러나. 모두가, 이런 감정을 느끼지 않을까 싶네요?
여담 : 할나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브금이나 넣어둘게요.
이 노래를 들은 지인이 말하길… : 님도 진짜 소나무네. 라고 발언.
니아 : 그 정도냐.
얼마나 길었냐면 이만큼 길었어.
솔직히 게임이 재미가 없는 건 아냐….
재미가 있으니까 아득바득 엔딩까지 봤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건 알고 있어…!!! 그건…!!!! 그렇지만…!!!!
멀미가 너무 나고 길찾기가 힘들다고오오오오
나 진짜 울 뻔 했어 얼마나 울 뻔 했냐면 멀미가 너무 심해서 1시간 이상 하면 토할 것 같은데 뭔 이상한 길.
근데 끄면 의자로 감.
이래서 울면서 함 엉
이러니저러니 게임이 재밌으니 미치는 거겠죠.
게임. 재밌음. 전 이런 게임 존나 못하고 자신도 없고 하여튼 최약체인데 어케든 엔딩을 봤네요.
솔직히 후반부부턴 슬 힘들어서 살짝 모드의 힘을 빌리긴 했어요. (말한 멀미 이슈)
그럼에도) 기본적인 컨이 없으면 이건 안 됨 구간이 있어서 웃겼음….
길도 나솔로 단련 되서 그럴까… 일단 할만했어.
진짜 해결 안 되는 건 내게 다가오는 멀미 정도일까…. 이건 결국 엔딩 볼 때까지 익숙해지지 않았음(ㅠㅠ)
할나도 진짜 미치는 줄 알앗는데 왜 미치는 줄 알았냐면 할 말이 캐많아….
저는 솔직히 말해서 이런 벤치에서만 저장이 가능합니다, 저희겜. 이면 양심적으로 보스전 근처에 1벤치 하는 게 맞다고 봐.
그게 인간의 도리 아냐? 그런 의미에서 녹색거리 호넷전은 벤치랑 호넷전 가는 동선이 정말 아름답다 판정이었음.
반대로 절 미치게 한 건 필수는 아니라지만 사마귀 군주 가는 길이었네요 동선 : 길어. 심지어 벽 타기 해야 해 근데 지나가는 길 몹도 지랄맞아로 삼진붐따 드리겠습니다.
여담으로 최근에 한 매트로베니아 게임이 굉장히 동선이 깔끔한 게임이라 그런지 할나 동선 보고 미치는 줄….
이 게임 어디로 가면 길이 나올 지 모르겠어 동선 너무 번거로워서 뭐 가보고 안 되면 빽하면 된다고 하지만…. 그 전에 동선을 좀 깨끗하게 정리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살짝 있어…. 내 진짜 마음은 뭘까…?
플레이 타임 : 여튼 할나…. 그래도 공략이 많이 나온 상태고 (공략 많~ 이 참고했어요) 저는 모드의 힘을 빌리기도 해서(ㅠㅠ) 플탐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진 않았네요 이것저것 자잘자잘한 거 좀 더 콜렉트하면 30~40시간 정도 나올 것 같음.
게임 방식 : 하 몰라 너무 힘들었어 대체 왜 이렇게 집중에 ↑↓ 조합하는 걸 좋아하는 거야ㅠㅠ?? 바닥 뚫으려다가 그냥 C키 눌러 윗키랑 조합해서 쓰려다가 바닥 뚫어 집중하려다가 그냥 발사함 이거 계속 반복함 ㅠㅠ 벽타기 제발 벽타는 건 하겠는데 왜 중간중간 가시를 두는 거야 나 진짜 하다가 미치는 줄 제발 절 살려주세요.
스토리 : 솔직히. 스토리는. 잘 모르겠음. 그러나. 모두가, 이런 감정을 느끼지 않을까 싶네요?
여담 : 할나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브금이나 넣어둘게요.
이 노래를 들은 지인이 말하길… : 님도 진짜 소나무네. 라고 발언.
니아 : 그 정도냐.
별개로 하면서 제일 미치는 줄 알았던 건….
… 이거 보고 난 뒤였는데요 저기 제가 열심히 애벌레 수집해서 가져다 바쳤는데 왜 배경에 애벌레가 없죠?
왜 이 할아버지 뚱쭝해져 있는 거죠? 저기저기? 왜인지 알 수 있을까?
였네요. 그거랑 또…. 무기 강화 다 했더니 갑자기 날 죽여달래. 니아 : 뭔 소리냐 미친 것아. 하며 지인에게 감. 님아 얘가 죽여달라는게 이게 맞아효? 함 그 사이에 말을 다시 걸려다가 안 걸어져서 실수로 죽임. 그리고 30초 뒤. 지인 답변 : 님아 그거 안 죽여도 되는뎁…? 나 : … … 이미 죽엿어. 발언해. 지인 웃다.도 있었네요.
그리고 말이죠 전 호넷이 당연히 남캐라 모두가 미치는 줄 알앗는데.
호넷은 여캐엿고(가라마) 듣고 깨달음.
그냥. 할나가 존나 갓겜이라. 모두가 실크송에 미친 거였네요.
호넷 목소리 듣고 너무 놀라서 위키에 호… 넷… 할… 로… 우… 나… 이… 트… 도 쳐보고 그래도 성별이 안 떠서 구글에 호… 넷… 여… 캐… 도 쳤는데 후자 치니까 디씨 뜨더라고요 검색 시 조심하시길….
하여튼 간에 4년 묵힌 게임 치우니까 기분은 좋? 긴 함. 근데 아직도 묵힌 게임이 좐나 많음.
이게 바로 구몬…? 같은 거겠죠….
실크송의 ㅅ도 시작 안 해서 진짜 실크송도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