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편의점과 비슷한 결의 소설인 것 같아서…
읽을까 말까 많이 고민하다가(ㅠㅠ) 읽은 소설
실은 읽은 기간도 굉장히 길어서… 이 소설에 대한 유의미한 정보값이 많이 남지 않은 것 같아서 아쉬움ㅠ_ㅠ;;;
개인적으로 불편한 편의점은 음…
어떤 한 사람을 관찰하는 편의점 외부의 사람들~ 이라는 느낌으로 읽었고(어쨌든 주인공의 이야기가 주요 스토리 라인이니까)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은 오히려 편의점 자체가 좀… 메인? 이 되는 느낌이라고 하나
매 에피마다 찾아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된 에피소드라고 느꼈어…
굳이 말을 좀 더 고르자면(!!)
어떤 사람이 한 말처럼 불편한 편의점은 안에서 밖으로의 이야기라면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은 밖에서부터 안으로의 이야기였어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고? 각자의 매력이 있어 좋았다…
굳이 따지자면 전 불편한 편의점이 좀 더 낫긴 했어 개인 사유지만 역시 한국 이름이라는 거 잘 와닿으니까…
그리고 이번에도 좋았던 부분을 갈무리해둘게요
그 뒤를 이어 마치 그 남자가 끌고 오기라도 한 것처럼 줄줄이 손님이 들어왔다. 야간 근무가 끝날 무렵의 시간. 나는 조금 더 정성스럽게 애정을 담아 인사를 건넨다.
읽을까 말까 많이 고민하다가(ㅠㅠ) 읽은 소설
실은 읽은 기간도 굉장히 길어서… 이 소설에 대한 유의미한 정보값이 많이 남지 않은 것 같아서 아쉬움ㅠ_ㅠ;;;
개인적으로 불편한 편의점은 음…
어떤 한 사람을 관찰하는 편의점 외부의 사람들~ 이라는 느낌으로 읽었고(어쨌든 주인공의 이야기가 주요 스토리 라인이니까)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은 오히려 편의점 자체가 좀… 메인? 이 되는 느낌이라고 하나
매 에피마다 찾아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된 에피소드라고 느꼈어…
굳이 말을 좀 더 고르자면(!!)
어떤 사람이 한 말처럼 불편한 편의점은 안에서 밖으로의 이야기라면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은 밖에서부터 안으로의 이야기였어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고? 각자의 매력이 있어 좋았다…
굳이 따지자면 전 불편한 편의점이 좀 더 낫긴 했어 개인 사유지만 역시 한국 이름이라는 거 잘 와닿으니까…
그리고 이번에도 좋았던 부분을 갈무리해둘게요
그 뒤를 이어 마치 그 남자가 끌고 오기라도 한 것처럼 줄줄이 손님이 들어왔다. 야간 근무가 끝날 무렵의 시간. 나는 조금 더 정성스럽게 애정을 담아 인사를 건넨다.
"어서오세요."
이곳을 찾아 준 당신에게, 가장 큰 사랑을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