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유영광
재미가 없던 건 아닌데…
진짜 딱! 청소년 시기에 읽으면 좋을 것 같았음
사람의 마음을 구슬로 표현하고 그 욕망을 도깨비로 표현한 게 신선하니 좋았당!

기본적으로 성장 소설의 골조를 가지고 있어서~
주인공이 성장하는게 눈에 보여서 좋았음

처음엔 이거 하고 싶어 → 근데 이게 더 좋을 것 같기도 → 그럼 이거는? 하면서 점점 본인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걸 찾는게 좋았다네요
하지만 좀 더 어렸으면 확실히 더! 재밌게 봤을 것 같아(싫다X 청소년 문학에 가까운 구조임O)
04.20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