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고석규, 고영진
사람이란 책을 읽어야 한다…
늘 이 생각을 하면서 사는데 책을 읽을 시간은 왜 이렇게 부족한 건지 모르겠음…
거기다가 이런 역사책 종류가 되면 읽는 시간이 배로 소모되서 그런가?
부족한 시간 더 부족하게 느껴짐 :3c

하여튼 간에…
읽었음!! 근현대사는 늘 약하다고 생각해서…
(그나마 일제 강점기까지만 내용을 좀 인지하고 있음)

이래저래 신경 쓰면서 읽었는데 일제 강점기에도 내가 아는 건 기타1[큰 틀이구나] 싶었음 ㅠㅠ
뭐 아는 게 너무 한줌이라… 전공자도 아니고 고등학교 이후로 안 배웠으니 쩔 수 없나 싶지만…
이래저래 둘러본 느낌이라 괜찮았다…

일제 강점기도 일제 강점기인데 근현대사 오니까 어! 내가 아는 거 진짜 한줌임!!!
이 되서 깜짝 놀랐음 학교에서 안 배운 건 아닌 것 같은데 내 기억력은 이렇게 편향되었구나… 싶다…

하여튼 그랫음…
역사 공부 하니까 사람 마음이 참 든든하네요…
전문적으로 배우진 않아도 가끔 이런 되새김질 시간이 필요한 것 같고 뜻대로 잘 한 것 같다!
만족!
다음에 시간 나면 또 역사책 읽어볼게!
10.15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