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그림 | 미츠보시 타마
읽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지인이 재밌다고 해서 월초 되자마자 홀라당 긁었는데 좋았다…
꼬깔모자의 아틀리에 좋아하면 기본적으로 재밌게 읽을 것 같은 작품임 ㅠㅠ

불안해지면 밤을 부르는 소녀랑 그 소녀를 돌보는 스승님 기타3[(패션은 중성적이어서 긴가민가했는데 남성인가봐요)] 의 이야기인데 전체적인 구성이나 그런게 제법 나쁘지 않았어…
기본적으로 성장물의 골조를 띄고 있어서 미라(여주 이름이에요)가 겪는 일 위주로 조명되는데 좋았다…
천천히 미라의 세계가 넓어지는 기분임(실제로 친구도 생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거(아님)
이 주식은 진짜 될 것 같아서 사서 단행본 5권 나오길 하염 없이 기다리는 중
07.02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