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미예
꿈을 파는 상점에 취직한 페니가 각종 고객 및 꿈 제작자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인데 가볍게 읽기 좋았다 10~20대 노린 소설이라고 하는데 어른들을 위한 힐링 동화라고 해도 괜찮은듯???

가벼운 내용에 집중하기 좋았고(ㅋㅋ ㅠㅠ
가장 중요한 건 책이 후루룩 잘 읽힘!! 주말이랑 회사에서 호로록 다 읽은듯 :3c

좋았다…
가장 좋았던 건 동물들을 위한 꿈을 만드는 제작자가 이달의 베스트셀러 상을 받은 걸까
이 부분 소감이 진짜 너무너무 좋았어

하여튼 무난하게 잘 읽었다 킬링타임으로 나쁘지 않았어
2편도 있다는데 밀리에 있으면 읽어볼게 아좌잣

06.18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