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백덕수
백덕수 씨 신작이라 기타2[데못죽 의리]로 읽었는데 생각보다 꽤?괜? 판정이라 쭉쭉 읽고 있음
영상이나 이미지로 고어는 좀 어려운데… 텍고는 그래도 쬠 괜찮아서??? 면역력 있게 보고 있는 듯…

지금까지 나온 괴담 중에선 ㅋㅋ 역시 제일 취향은 건 (스포라 가려둠) 눈먼 자들의 저택일까…
관람처럼 이루어진 괴담이라는 거 꽤나 내 식이라서… 좋다고 생각해서 기타1[호]판정임

김솔음 씨 진짜 웃긴게 얘 쫄보라
속 : 무섭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겉 : 꽤. 멀쩡해보임 이라 박문대 생각나고 웃김 얜 정확히 반대인 애여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누군가를 잡는다면 역시 고영은 씨를 잡을 듯… 꽤 취향이라서(성격이나 그런게…)
그거랑 별개로 탐라에 잠깐 나온 이슈인데 그닥? 좋은 말은 아니라 슥 가려둠
이자헌 과장이 신해량 생각난다는 의견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맥락에서 생각나는지 이해해버려서… 음… 그럴 수도…~~~ 대충 여기인듯?

하여튼 난 꽤 재밌게 읽고 있고 이 작가님은 데못죽으로 ㄹㅇ 더 글 안 써도 될 것 같은데 새로 연재하는게 제법 웃긴듯…
그것도 그건데 데못죽은 진짜 제법 아이돌 감성의 (나름) 밝고 (나름) 산뜻한 글이라 ㅋㅋ;
데못죽 파던 사람들이 백덕수 씨 신작이라고 괴담출근 읽으러 와서 괴담물의 뭐라하지 클리셰? 를 뭔가 떡밥이라고 생각하면서 풀이하는 거 웃겨
나도 (지금은 떠나보낸 장르라 묵음처리함) 아니었다면 저 대열에 껴있었겠지… 생각하는 중임
10.09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