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고석규, 고영진
조선시대라 그런지 내용이 진짜 꽉… 찼다…
진짜로… 완전 꽉…

생각보다 학교에서 배우는 부분이 적구나 싶었던게… 나도 나름 역사 열심히 공부한 사람인데(ㅋㅋ) 내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많다는게 좀 놀라웠어(싫다X 놀라움O)
확실히 사람은 꾸준히 배워야 하는구나 싶어(ㅋㅋ;

뭔가 열심히 본다는 건 좋은 거고 신기한 일이기도 해서 이래저래 감정이 복잡해…
3권도 느긋하게 읽어야지 평일에만 책 읽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진도가 안 나가네 ㅇ_ㅇ;
어째서일까…
10.02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