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그래도 2024년에도 당당할 수 있는 소설이…
정의로운 연애는 늘 좋아했는데 ㅠ_ㅠ (책으로도 있었음)
E북으로 나와서 홀랑 소장한 기억이…
이거 일단 복수? 물? 같은 거라…
수가 가물가물한데 아마 해당 작 내에 있는 마피아 조직에게 가족이 몰살당한… 피해자란말임…?
근데 공이 가물가물한데 미국 정보조직의 멤버로 기억해서…
해당 패밀리 내에서 일어나는 이것저것그것임
그웬돌린님 글은 늘 좋아하는데 (저희 집에 플라세보 있어요)
정의로운 연애는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왜 좋아했지…?
근데 지금도 좋아해…
11.04 20:36
대신에 나와 정의로운 연애를 하자. 너는 이제 그 더러운 진흙탕에서 구를 이유가 없어. 거기서 나와. 나와 깨끗한 연애를 하자. 그냥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연애를 하자. 나와 살자."
이거랑요
"정의로운 연애를 하자면서요."
내 말에 클로이가 살짝 눈살을 찌푸렸다.
"살짝 정의감을 발휘해봤어요.
이거였음…
… 이 소설의 알파이자 오메가이자 모든 것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