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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G바겐
… 리뷰 게시판 받자마자 쓰는 게 지난 날의 BL소설 리뷰라니 약간 부끄럽긴 함
하지만) 당당해질게요


이 소설…~~ 일단 굉장히 오래된 ㅠㅠ 소설이라…(제 기억상 최소 2014년 출간이에요 E북은 17년도에 되었지만…)
기본적으로 그 시절 감성과 전개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런 걸 감안하면?
제법 쏘쏘하게 읽기 괜찮은? 소설? 이었던 것 같음 ㅠㅠ (아닐 수도… 아니라면 어쩔 수 없죠)

그러니까 말이죠… 이 소설은…

“낄낄, 내 허락 없이 강성운 이름 입에 담으면 주둥아리 찢어 버리겠어.”
↑ 이런 감성 이길 수 있으시면 구매하시면 되세요 (저도 양심이라는게 있어서 가려뒀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생각남
이 소설 제법 R19 장면도 많이 나왔? 던? 것 같음…
하도 옛날에 봐서 지금 뭐 거의 기억을 더듬어서 리뷰 쓰는 수준임…
11.04 20:12

아니 그리고 리뷰 쓰려고 리디북스 입실론 들어갔다가 이 소설이 외전? 이라는게 떠버렸다는 사실을 깨달음…
아니 구매를 17년도 8월에 했는데 17년도 9월에 나온 외전의 존재를 이제야 깨닫다니

이것이 현실…?
거짓말같네요 안 사고 평생 판도라의 상자에 담아둘게요
11.04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