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언제지 진~~~~~~~~ 짜 예전에 애니화 되고 나서 흥미 생겨서 만화로 찍.먹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좀 읽다가… 어느샌가 안 읽음… (이런 작품이 제법 있어요 저)
이 만화 소재가
도쿄 23구의 모든 구청에 남모르게 존재하는 '야간 지역 교류과.'
그곳은 '오컬트적 현상'을 해결하는 특수한 과였다.
당당히 공무원이 된 1년차 사회인 미야코 아라타는, 아무것도 모른 채 그곳에 배속된다.
악마나 천사, 요괴와 같은 인간이 아닌 존재를 통칭 '어나더'라 부르는 그 과에선 아라타의 온갖 상식들이 뒤집어지고….
더욱이 신주쿠 교엔에서 만난 텐구에게 '아베노 세이메이다!'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데…?!
평범하지 않은 공무원이 마도(魔都) 도쿄를 정신없이 뛰어다닌다!!
라서 SF도 판타지도 아니고 요괴물이라기엔 미묘하게 가벼움…
근데 그런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거겠죠 전 대충 어중간~~ 해서 괜찮게 봤던 기억이…
완결 났고 나중에 생각나면 완결까지 정주행하고 BRAND NEW 후기를 남겨볼게요
언제지 진~~~~~~~~ 짜 예전에 애니화 되고 나서 흥미 생겨서 만화로 찍.먹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좀 읽다가… 어느샌가 안 읽음… (이런 작품이 제법 있어요 저)
이 만화 소재가
도쿄 23구의 모든 구청에 남모르게 존재하는 '야간 지역 교류과.'
그곳은 '오컬트적 현상'을 해결하는 특수한 과였다.
당당히 공무원이 된 1년차 사회인 미야코 아라타는, 아무것도 모른 채 그곳에 배속된다.
악마나 천사, 요괴와 같은 인간이 아닌 존재를 통칭 '어나더'라 부르는 그 과에선 아라타의 온갖 상식들이 뒤집어지고….
더욱이 신주쿠 교엔에서 만난 텐구에게 '아베노 세이메이다!'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데…?!
평범하지 않은 공무원이 마도(魔都) 도쿄를 정신없이 뛰어다닌다!!
라서 SF도 판타지도 아니고 요괴물이라기엔 미묘하게 가벼움…
근데 그런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거겠죠 전 대충 어중간~~ 해서 괜찮게 봤던 기억이…
완결 났고 나중에 생각나면 완결까지 정주행하고 BRAND NEW 후기를 남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