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그림 | 츠쿠바 사쿠라
어린 시절에 되게 재밌게 본 만화라 커서도 소장한듯…
이 작가는 이 작품 이후로 뭘 하고 사는 지 도통 모르겠음 ㅠㅠ

그거랑 별개로 어린 시절의 니아는 연예계물을 이걸로 처음? 접한 기억이… 있음…
여장남자/남장여자에 대한 니즈를 키워준 작품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예계물이라 스타로 성장하는 모습은 잘 보이는데 (나름) 순정만화 카테고리 치고는 러브라인이 희미해서 좋았었음…
엔딩은 세같살 같은 느낌이라 더 좋아했던 것 같기도~~
11.06 2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