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그림 | 타라치네 존
음~~? 이거 봤을 때는 몰랐는데 바다를 달리는 엔딩 크레딧 작가 작품이었네~~

여행을 하면서 엄마의 흔적을 더듬어가는 만화인데 음…
개인적으로 전개가 좀 빨랐던 기억이 있기도 함~

어머니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여행이라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았어…
가족 치유물임과 동시에 여행물이기도 해서…~~
뭔가 한 쪽에 집중하지 않아서 쬠? 아쉽긴 했지만~~

아무렴 어때~ 싶어서 그냥 후루룩 읽음
11.07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