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갑자기 왜 봤냐고 물어보면 고개를 들어 안모리 영상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LINK 그건 바로 이 영상입니다……
당연하지만 안모리는 남스트리머라 틀면 바로 남스트리머 목소리가 나오고요~~~~~~~!!
개인적인 호불호에 대한 이야기여서!! 자기가 좋아하는 극장판이 혹평받는게 싫다면 링크를 안 누르는 쪽이 좋습니다
왜 이걸 봤냐면 때는 어제…
백패커 마지막회를 기다리던 니아는 시간이 너무 떠서 어! 그러고보니 안모리도 포켓몬 극장판 리뷰를 했는데 나도 한 번 극장판이나 정주행해?
하고 시작하고 만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거 생각보다 잘? 만든? 극장판이었음
뮤츠의 역습 자체는 진~~~짜 어린 시절에 티비에서? 본 기억만 어렴풋… 하게 남아있어서 ㅋㅋ;
그러니까? 복제랑 진짜가? 싸우는 거야?
정도의 감상만 가지고 있었는데…
뭔가 기승전결이 있었네요 이 영화(당연함…)
다들 피카츄가 뺨 때리는 장면 보고 재밌다고 웃기만 하지만 그 장면은 눈물이 있습니다 눈물이!!!!
솔직히 음~~
뮤라는 거 말이죠… 역시 딱히 의도하지 않았는게 글리치로 남아서 일반 게이머에게 보였다는 점이 진짜 재밌지 않나~ 하고 생각해서 말이죠~~
그리고 솔직히 포켓몬 적·녹이 흥한 이유에는 이런 것도 있다고 생각해서요 글리치로 인해서 일반 게이머에게 배포 되기 시작한 뮤로 인하여 환상의 포켓몬이 꾸준히 배포 되었다는 점이 진짜 재밌다고 생각해요 (물론 처음엔 영화관 배포는 아니었지만^_T;)
(과거형인 이유 : 코로나 시기로 극장판 코코 이후로는 극장에서 영화 개봉이 없어서… 하지만 이번에 복숭악동을 인게임에서 배포한 거 보면 오히려 이쪽이 좋을 지도~ 싶기도 함)
예전엔 극장판 개봉하면 영화관에서 포덕 정모해서 이날 닌텐도 들고 나가면 엇갈림 통신 레전드였는데
요샌 이럴 일이 없다는게 좀 씁쓸하기도 하고… 어딘가 이상하기도 하고…
그거랑 별개로 새삼 지우가 주인공인 거 보니까 기분이 이상하기도 해…
왜냐면 (2024년도 기준) 지우는 이미 하차했으니까^_T…;
하…
하여튼 좋았다…
적·녹이랑 금·은은 이상하게 극장판 제대로 안 봐서(제대로 기억에 남아있는 극장판이 뮤츠의 역습 하나임 ㅋㅋ;)
나중에 짬 나면 나머지도 볼까 싶어…
어차피 티빙에 다 있더라(ㅋㅋ;
LINK 그건 바로 이 영상입니다……
당연하지만 안모리는 남스트리머라 틀면 바로 남스트리머 목소리가 나오고요~~~~~~~!!
개인적인 호불호에 대한 이야기여서!! 자기가 좋아하는 극장판이 혹평받는게 싫다면 링크를 안 누르는 쪽이 좋습니다
왜 이걸 봤냐면 때는 어제…
백패커 마지막회를 기다리던 니아는 시간이 너무 떠서 어! 그러고보니 안모리도 포켓몬 극장판 리뷰를 했는데 나도 한 번 극장판이나 정주행해?
하고 시작하고 만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거 생각보다 잘? 만든? 극장판이었음
뮤츠의 역습 자체는 진~~~짜 어린 시절에 티비에서? 본 기억만 어렴풋… 하게 남아있어서 ㅋㅋ;
그러니까? 복제랑 진짜가? 싸우는 거야?
정도의 감상만 가지고 있었는데…
뭔가 기승전결이 있었네요 이 영화(당연함…)
다들 피카츄가 뺨 때리는 장면 보고 재밌다고 웃기만 하지만 그 장면은 눈물이 있습니다 눈물이!!!!
솔직히 음~~
뮤라는 거 말이죠… 역시 딱히 의도하지 않았는게 글리치로 남아서 일반 게이머에게 보였다는 점이 진짜 재밌지 않나~ 하고 생각해서 말이죠~~
그리고 솔직히 포켓몬 적·녹이 흥한 이유에는 이런 것도 있다고 생각해서요
글리치로 인해서 일반 게이머에게 배포 되기 시작한 뮤로 인하여 환상의 포켓몬이 꾸준히 배포 되었다는 점이 진짜 재밌다고 생각해요 (물론 처음엔 영화관 배포는 아니었지만^_T;)
(과거형인 이유 : 코로나 시기로 극장판 코코 이후로는 극장에서 영화 개봉이 없어서… 하지만 이번에 복숭악동을 인게임에서 배포한 거 보면 오히려 이쪽이 좋을 지도~ 싶기도 함)
예전엔 극장판 개봉하면 영화관에서 포덕 정모해서 이날 닌텐도 들고 나가면 엇갈림 통신 레전드였는데
요샌 이럴 일이 없다는게 좀 씁쓸하기도 하고… 어딘가 이상하기도 하고…
그거랑 별개로 새삼 지우가 주인공인 거 보니까 기분이 이상하기도 해…
왜냐면 (2024년도 기준) 지우는 이미 하차했으니까^_T…;
하…
하여튼 좋았다…
적·녹이랑 금·은은 이상하게 극장판 제대로 안 봐서(제대로 기억에 남아있는 극장판이 뮤츠의 역습 하나임 ㅋㅋ;)
나중에 짬 나면 나머지도 볼까 싶어…
어차피 티빙에 다 있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