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에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하고 진! 짜 최근에 만화책을 읽은 케이스인데…
(2016~17년대쯔음에… 외전이 리디에 나오기 전에 본편을 구매했어요)
이러니저러니해도 저는 지브리차일드라(하울의 움직이는 성까지는 영화관에서 꼬박꼬박 봤다네요)
이런 자연… 괴이… 을 작중에서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점이 진짜 극호였음
그리고 충사라는 건 말이죠???????????
솔직히 말해서 모노노케히메랑 이웃집 토토로 좋아한다면 충사 싫어할 수 없을 걸요??????????
괴이 현상을 벌레라는 걸로 풀어내면서 그 벌레로부터 인간을, 인간으로부터 벌레를 지키는 충사이야기라는거 누가 싫어할 수 있을까…
한 번 보고 덮으면 좋았다… 싶고
최근에 또 읽은 작인데(ㅋㅋ)
다시 읽어도 좋아… 솔직히 몇 번을 읽어도 작품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극호인 작품 쉽지 않은데 이걸 해냅니다
(2016~17년대쯔음에… 외전이 리디에 나오기 전에 본편을 구매했어요)
이러니저러니해도 저는 지브리차일드라(하울의 움직이는 성까지는 영화관에서 꼬박꼬박 봤다네요)
이런 자연… 괴이… 을 작중에서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점이 진짜 극호였음
그리고 충사라는 건 말이죠???????????
솔직히 말해서 모노노케히메랑 이웃집 토토로 좋아한다면 충사 싫어할 수 없을 걸요??????????
괴이 현상을 벌레라는 걸로 풀어내면서 그 벌레로부터 인간을, 인간으로부터 벌레를 지키는 충사이야기라는거 누가 싫어할 수 있을까…
한 번 보고 덮으면 좋았다… 싶고
최근에 또 읽은 작인데(ㅋㅋ)
다시 읽어도 좋아… 솔직히 몇 번을 읽어도 작품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극호인 작품 쉽지 않은데 이걸 해냅니다
간만에 생각난 김에 다시 읽고 싶다…
주말이니까 다시 읽어야지;;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