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그림 | 후지타
오타쿠 나오는 건 왜 이렇게 재밌는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타쿠 나오는 것만 보면 꺄르르 웃으면서 사는 것 좀 그만해야하는데…

너무 깊은 생각을 하면서 보기엔 가벼운 작품이고요(애초에 러브코미디에 가까운 작품이라고 생각함 ㅠㅠ)
근데 일단 주인공 중 한 명이 부녀자여서 관련 토크가 끊임없이 나오고…
해당 내용으로 토크도 하고… 회지도 내고…

그러니까 이런 부녀자 속성에 면역이 없다면 애초에 NG인 작품일듯…

그래도 오타쿠 밈이나 문화, 작품 다방면으로 좀 아는게 많은…
소위 가방끈이 긴 사람(ㅋㅋ)들은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으나…
… 이 작품 배경에 욱일기 효과를 좀 썼던 것 같아서
(전 좀 흘려보는 타입이라 그런 걸 못 봤는데 다 보고 잘 봤다! 하고 리뷰 보니까 이런 이야기가 많았다네요)

쫌 아쉽다~ 였음…
그래도 재밌게 보긴 했어 번역이 아쉽긴 했지만…
아직도 기억나…
카이류를… (카이류 : 망나뇽 일칭)

여튼 아쉬운 점을 꼽자면 좀 있는데…~~
가볍게 보기 좋은 러브코미디로는 나쁘지 않았다 판정인듯
11.24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