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도해늘
예전에 보다가 하차한 건데….
(재미없어서X 걍 현생어택을 당해서O)
이번에 마크다운 한 김에 호로록 사서 봤는데 어우 장난 아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장형수 좋아하고, 오컬트… 동양풍….
이런 거 좋아하면 꽤? 괜으로 보실듯?

근데 수가 조금 답답해요….
(전 이런 거 신경 안 쓰는데 살짝 고구마형… 성장형… 이런 거라서 답답하다고 느낄 분이 있을 것 같아서!!)

진짜 도해늘님 김찌같은 작품이라 웃겼다….
여우공을 너무 좋아하셔서 여우수인공을 쓰는 작가님이 있다니(P)

연상인데 존대씀+수를 도련님이라고 부름+수 때문에 본인 계획을 접음 = 니아 미침
수준이었음 ㄹㅇ

"제가 도련님을 아끼고 있어서……."
"……."
"……내가 감히, 너를 사랑해서."


니아 또 여기에서 격침함
도해늘님 작품은 늘 공이 패배해서 좋아….
흠? 콕


맛있었다 투메크 보러가야지 뭐 도장깨기하네 나(ㅋㅋ)

01.08 20:57